1999년 ‘디사이플스’로 시작된 예배는
2017년 2월, ‘E-Cove Worship Ministry’
(Eternal Covenant Worship Ministry)로 이름을 바꾸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Cove Ministry의 목요 예배는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말씀과 현대적인 찬양(Contemporary Music)이
조화를 이루는 예배입니다.
이는 단순히 말씀 중심도, 찬양 중심도 아닌
말씀과 찬양의 균형을 지향하는 예배입니다.
예배자들이 말씀과 찬양을 통해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돕는 것이
이 예배의 중요한 방향성입니다.
또한, E-Cove Ministry의 목요 예배는
지역교회와 함께 예배를 세우고,
예배자들을 세워가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예배자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살아가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가정과 교회,
세상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E-Cove Worship Ministry는
지역 교회와 연합하여 예배의 회복과 부흥을 함께 도모합니다.
E-Cove Worship Ministry의 목요 예배를 통해
지역 교회의 예배자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고, 교회를 사랑하며
가정을 세우고, 세상을 섬기는 진정한 예배자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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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예배 시간 및 장소
매주 목요일 PM 07:40
서울 강서구 양천로24길 31
로뎀교회 본당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2번 출구 (도보 10분)